여행업 등록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 자본금 요건부터 보증보험 가입까지 행정사가 대행합니다.

여행업 등록이란?

여행업은 「관광진흥법」 제4조에 따라 반드시 등록을 해야만 영업할 수 있는 업종입니다. 등록 없이 여행 알선 및 여행 상품 판매를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여행업은 영업 범위에 따라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으로 나뉘며(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2021년 개정 전 명칭은 일반·국외·국내여행업), 업종에 따라 자본금과 보증보험 가입 금액이 다릅니다.

승인행정사사무소는 업종 선택 단계부터 함께 검토하여 사업 계획에 맞는 등록 유형을 안내하고, 관할 시·군·구청 접수부터 보증보험 가입까지 모든 절차를 대행합니다.

여행업 종류별 자본금 및 보증보험 요건

주의: 자본금은 법인은 납입자본금, 개인은 사업에 제공되는 자산의 평가액 기준입니다(관광진흥법 제4조제3항, 시행령 별표 1). 보증보험 금액은 사업개시 연도(직전 사업연도 매출 1억 원 미만) 기준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올라가고 기획여행을 하려면 2억 원 이상을 추가로 가입해야 합니다(시행규칙 별표 3). 세부 서류는 관할 구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사전 상담을 권장합니다.

여행업 등록 필요 서류

여행업 등록 절차

  1. 업종 선택 — 사업 계획(국내·국외·인바운드)에 따른 등록 유형 결정
  2. 자본금 확인 — 법인 납입자본금 확인 또는 개인사업자 영업용 자산평가액 확인
  3. 사업장 확보 — 관할 구청 기준에 적합한 사무실 임대차계약 체결
  4. 서류 준비 — 등록신청서, 사업계획서, 임대차계약서 등 일괄 준비
  5. 관할 구청 접수 — 관할 시·군·구청 접수 대행
  6. 보증보험 가입 — 서울보증보험 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공제 가입
  7. 등록증 수령 — 심사 완료 후 여행업 등록증 수령 (등록신청서상 처리기간 7일, 보완 요청 시 연장)

대행 비용 안내

여행업 등록 대행 수수료는 업종과 법인·개인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행정사 대행 수수료 기준이며, 보증보험료·등록면허세 등 정부 비용은 별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행업 등록 후 보증보험은 언제 가입해야 하나요?

보증보험(또는 공제·영업보증금 예치)은 영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가입하고 그 증명서류를 관할 시·군·구청에 제출해야 합니다(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18조). 관할 구청에 따라 등록 신청 시 보증보험증서를 첨부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이 늦어지면 등록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서류 준비와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승인행정사사무소가 보증보험 가입 절차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개인사업자로 여행업을 등록할 수 있나요?

네, 개인사업자로도 여행업 등록이 가능합니다. 개인사업자도 자본금 요건이 면제되지 않으며, 사업에 제공되는 자산의 평가액이 국내여행업 1천5백만 원, 국내외여행업 3천만 원, 종합여행업 5천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보증보험(또는 공제·영업보증금 예치)은 법인·개인 모두 별도로 가입해야 합니다. 법인과 개인 중 어느 형태가 유리한지는 사업 규모와 세금 구조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여행업 등록증 갱신이 필요한가요?

여행업 등록증 자체는 유효기간이 없으나, 영업보증보험은 매년 갱신해야 합니다. 보증보험 만료일 전에 갱신하지 않으면 여행업 등록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대표자 변경, 사업장 이전, 업종 변경 시에는 변경등록 신청을 해야 합니다.

실제로 마친 사례: 종합여행업 · 국내외여행업 · 도시민박업 등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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